전직 영부인 최초로 수사기관에 공개 소환 불명예부장검사 직접 조사 나서…추가소환 염두에 둘 듯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사진공동취재단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김건희소환조사영부인남해인 기자 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2차 종합특검 본격 수사(종합)2차 종합특검 공식 출범…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정재민 기자 경찰, 네이버와 손잡고 피싱 범죄 '삼중 차단망' 구축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 위촉식…법률 전문가 49명 추가 총 89명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경자유전 위반 투기 여부 점검…尹 장모 최은순 농지도 조사하나?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2차 종합특검 본격 수사(종합)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뉴스1 PICK] 2차 종합특검 공식 출범…"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