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김건희소환조사영부인남해인 기자 檢개혁추진단, 중수청·공소청법 오늘 비공개 설명회…12일 입법예고공수처, 신임 인권감찰관에 김승태 변호사 임명정재민 기자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13일 영장실질심사[속보] 서울중앙지법, 12일 판사회의 개최…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의관련 기사尹 '내란 재판'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들 태극기 흔들며 "공소기각"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인용…法 "관련자 접촉 금지"(종합)법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인용문진석 "李정부 첫 원내지도부 마무리…남은 과제 다음 지도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