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해병대 보고 중 임성근 조치 관련 문제 제기 안 해특검팀, '尹 격노·이첩 보류' 배경 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수사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2024.6.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 왼쪽)과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순직 해병 수사 외압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 등 특검 지휘부가 1일 대전 국립현충원 채상병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윤석열이종섭김계환박정훈임성근VIP 격노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