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스리랑카인권침해지게차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관련 기사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나주 찾은 주한 스리랑카 대사, 인권침해 재발 방지 당부"사장님이 신발 던지고 커피 뿌려"…李대통령 분노한 이주노동 현실허가제에 묶이고, 브로커에 떠밀리고…사각지대 놓인 외국인 노동자 권리"스리랑카 노동자 인권유린 구조적 문제…고용허가제 폐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