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스리랑카인권침해지게차소봄이 기자 공소청, '구청 사무실 30곳 방문' 김동욱 도봉구청장 벌금 100만원 구형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관련 기사李대통령도 질타했던 '지게차 사건' 그후…악질 고용주, 외국인 고용 제한(종합)"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법무부, '이주노동자 에어건 사건' 피해자 체류 허가…국내 취업 허용키로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