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75개 야장 정보 공유…누적 이용자 2.5만명"긍정적 도시 문화…상인·주민·이용객 간 상생 중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회사원 김 모 씨(31)가 개발한 야장맵. ⓒ 뉴스1 (야장맵 갈무리)소봄이 기자 '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클럽 앞 잠든 여성 숙소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