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 있고 증거인멸 우려 커"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서울 서초구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 순직사건이명현 특별검사순직해병특검김계환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관련 기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심우정 전 검찰총장, 박성재 전 장관 내란 재판 증인 불출석'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