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은정동부지검검찰검찰청백해룡동부지검장남해인 기자 '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재판행상설특검, '쿠팡 취업규칙 변경' 심사한 근로감독관 첫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의사 밝혀'세관마약 의혹' 주말까지 설전…임은정 "증거 없어" 백해룡 "거짓말"동부지검 "세관 밀수 가담 증거 없어"…백해룡 주장 재반박백해룡 "의혹들 혐의 없다는 합수단 신속 해단을…임은정 7월 손절"'내부고발자 애환' 나누던 임은정·백해룡, 완전히 등 돌렸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