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46명 면직…남편 재산·쪼개기 후원금 등 제기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강선우이설 기자 관련 기사한동훈 "김승원 살리기 위해 용혜인 희생타로…뜻대로 안될 것"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송언석 "이혜훈·李대통령 '유유상종'…또 대형 인사 참사"강선우, 유튜브 실버 버튼 공개…'응원' '자중' 반응 엇갈려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