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46명 면직…남편 재산·쪼개기 후원금 등 제기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강선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송언석 "이혜훈·李대통령 '유유상종'…또 대형 인사 참사"강선우, 유튜브 실버 버튼 공개…'응원' '자중' 반응 엇갈려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