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발길 이어진 백련산…"산 오르니 오히려 상쾌해"지친 기색도 역력…산 속 매점엔 에어컨까지 설치무더위가 이어진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양산을 든 시민이 부채질을 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은평구 백련산 중턱에 위치한 체육 시설에서 등산객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무더위더위백련산관악산심서현 기자 이혜훈, 이 와중에 정책간담회…"적극재정이 마지막 소명"이혜훈 "재정이 마중물 역할 할 때…중복 걷어내고 누수 막을 것"권준언 기자 전장연 "지하철 출근길 시위, 지방선거까지 잠정 중단"(종합)'서해 피격' 유족, 정성호 "정치보복 수사" 발언 인권위 제소…"2차 가해"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지난 10월 더위 역대급…충남권 평균기온 16.7도, 관측 이래 최고일년내내 보릿고개…이른 추위에 패션업계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