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 마련된 임산부 배려석/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임산부배려석임산부임신부배려의무임산부배려석비워두기신초롱 기자 "산후조리원 하루 25만원? 우리 엄마 부르면 공짜"…40세 아내 '서운'아빠 야근 출근 뒤, 12층 아파트 창밖 3세 여아 대롱대롱 '극적 구조'관련 기사"임신부가 벼슬이냐" 지하철 만삭 여성에게 막말한 젊은 남성자리 좀 양보해달라는 만삭 여성에게…버틴 50대 중년 여성 "나도 임신""배려석 앉아 '임신부에 자리 못 준다' 실랑이한 젊은 남성…양보한 중년""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임신 5개월인데…배려석에 앉자, 발로 툭툭 친 노인 "비켜라" 욕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