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행 환경 장기 개선 대책 추진 중조건부 면허제 도입, 페달 오조작 방지 강화 등 대책도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현장에 차량용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청역역주행사고고령운전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다시 화두 오른 '고령자 운전'…"운전면허 반납제 지원 확대해야"시청역 역주행 사고 1주기…힘 실리는 '조건부 면허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