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받는 최고운영책임자에 징역 2년 선고법원 "지속가능성 없는 사업이라 단정 어려워"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코인사기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검찰, '2450억 코인 출금중단' 델리오 사건 징역20년 재구형허위호재 코인시세 1000배 뻥튀기로 4억 챙긴 일당 실형"아파트 싸게 분양 기회" 지인 속여 278억 챙긴 주부에 징역18년허위호재 코인시세 1000배 뻥튀기로 4억 챙긴 일당…실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