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받는 최고운영책임자에 징역 2년 선고법원 "지속가능성 없는 사업이라 단정 어려워"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코인사기남해인 기자 與 최고위서 정청래·김민석 놓고 설전…"당권은 짧다" "당무에 부당영향"정청래, 사퇴론 속 텃밭행…권리당원 몰린 호남서 연임도전 의지관련 기사'2450억 코인 출금 중단사태' 델리오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