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SKT, 피해자들에 전면적 배상방안 마련해야"참여연대 "SKT 위약금 요구로 해지 못해…피해보상 필요"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디지털정보위원회가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변 제공)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SKT 유심 개인정보 유출 사태 분쟁조정 신청 기자회견에서 피해당사자인 SKT알뜰폰 이용자가 발언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KT분쟁조정개인정보보호위원회박혜연 기자 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관련 기사SKT 배상 조정안 1인당 신규 10만원?…"8월 요금할인은 공제""총 2.3조원 보상" 소비자원 결정…SKT 거부하면 '소송전'소비자위 "SKT, 해킹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2.3조 규모 전망"쿠팡 1인당 50만원 청구" 집단소송 본격화…50만명 훌쩍 넘을 듯참여연대 "쿠팡 사태에도…개인정보 원본 데이터 활용 법개정 중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