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특고 노동자, 투표 못하는 구조"…민노총, 참정권 보장 촉구

특고·5인 미만 사업장 등에서 실질적 투표권 보장 안 돼
"헌법 보장 투표권에서도 투명인간 취급 현실에 좌절감"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에서 차별없는 참정권 촉구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에서 차별없는 참정권 촉구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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