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반의로 취업한 전공의들…"돌아갈 이유 없다""차기 정부도 조건 못 바꾼다"…의료계, 전공의 선택에 '우려'2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붙어 있는 전공의 서류 접수 안내문. 2025.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조기대선2025대선보건복지부전공의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이재명 대통령, 용산서 집무 시작…수리 거쳐 다시 청와대로의협 "의대생·전공의 복귀, 새 대통령 첫 과제로"與·野 보건의료 개혁 구상 충돌…'공공의료'냐 '구조개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