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군인권센터·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동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대통령 재구속과 내란 혐의 재판 공개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ㆍ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내란재판중앙지법참여연대민변군인권센터기자회견남해인 기자 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김민석,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참 황당, 대통령과 권력다툼 하나"관련 기사범여권 '대법관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사법쿠데타…당장 사퇴해야"(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종합)법원,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