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군인권센터·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동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대통령 재구속과 내란 혐의 재판 공개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ㆍ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내란재판중앙지법참여연대민변군인권센터기자회견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관련 기사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경남 시민사회, 지선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내주 제안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