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만 사업비 부담…"공동출자자 이크루즈에 페널티""상환 로드맵과 재무 리스크 철저한 점검 필요"서울시가 정책으로 내놓은 수상 교통수단 한강버스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부근 한강을 지나가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SH공사이크루즈서울시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與 "한강버스 배임 혐의로 오세훈 고발"…市 "법·절차 따라"(종합)與국토위 "SH, 한강버스 무담보 876억 대여…오세훈 배임 고발"오세훈 "한강버스, 정치적 목적 없어…적자 날 사업 아냐"(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안전상 문제 없어…무탑승 운행은 한강버스 회사가 제안"오세훈 "SH공사 한강버스 참여 위법 아냐…상환 방안 강구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