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전문성 외면한 졸속 행정…사전 논의 없이 강행""PA 교육과정, 간협이 운영해야"…"45개 항목, 현장 반영 못해"지난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에서 대한간호협회 회원들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의 인사말이 진행되는 동안 항의 피켓을 들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협회간호법PA간호사구교운 기자 '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식염수 농도 달랐을 뿐인데"…람스 시술 효과 차이 첫 규명관련 기사[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간협-국회 "올바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전문성 강화"…3일 논의내일부터 간호법 시행…매년 간호정책 계획·5년마다 실태조사간협 "새 정부, 간호 인력 확충·정책 강화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