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인건비 2800억 증가"…요금 300원 인상 가능성도노조 "25% 인상 요구 사실과 달라"…임단협 재개 요청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자영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시내버스 노조 파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시버스노동조합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앞에서 열린 서울시 규탄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버스노조파업서울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