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소수자 지원단체 '띵동' 설립 10주년정신건강·가족과의 갈등·자살 위기 등 복합적 상황 따른 맞춤 지원 필요18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 단체 '띵동'의 10주년 행사장 앞.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청소년성소수자띵동LGBTQ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