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법원 안팎서 '학구파' '원칙주의자'로 불려尹 정부서 대법원장 취임…재판지연 문제 '구원투수' 평가도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법원조희대이재명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김기성 기자 "큭, 흡" 숨 몰아쉬며 버틴 20초…중력 6배 견디는 공군 조종사들[르포]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관련 기사'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7곳 압색…노태악·허철훈 피의자 적시(종합2보)중앙선관위원장 상근화 논의 본격화…관건은 '독립성·호선' 설계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李대통령, 4부 요인과 긴급 회동…靑 "선거관리 대개혁방안 마련"(종합)靑 "4부요인, 국민 신뢰 회복할 선거관리 대개혁방안 마련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