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법원 안팎서 '학구파' '원칙주의자'로 불려尹 정부서 대법원장 취임…재판지연 문제 '구원투수' 평가도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법원조희대이재명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관련 기사대법관 자리 두 달째 비었다…이달 제청 못하면 공백 눈덩이서영교 "정치검찰, 李 제거위해 김용 난도질…일상 돌려줘야"사법개혁 3법 시행 한달, 재판소원 395건·법왜곡죄 고소·고발 104건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사법 3법' 시행 후 첫 법관대표회의…조희대 "무거운 책임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