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오요안나. (오창민 씨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요안나기상캐스터직장내괴롭힘소봄이 기자 "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영상]"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관련 기사MBC, 故 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 "제도개선 지켜볼 것"故 오요안나 모친, MBC 사과 등 잠정 합의…27일 만에 단식 중단오요안나 1주기에 MBC '기상캐스터 폐지'…유족 "두 번 죽이는 일"(종합2보)故 오요안나 1주기 추모제…유족 "MBC가 문제 외면"(종합)김소희 "고 오요안나 1주기…억울한 죽음 재조사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