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어, 'SNS 동물학대 콘텐츠 인식조사' 발표유튜브에 올라온 사람처럼 옷 입기를 강요당하는 원숭이 영상(사진 아시아포애니멀스) ⓒ 뉴스1최근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개를 목줄에 매달아 들어 올리고 벽에 내리치는 행위를 한 영상을 공유한 유튜버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벌금을 선고받았다(사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구조 장면 연출을 위해 강아지를 위험에 빠트린 영상(사진 아시아포애니멀스) ⓒ 뉴스1아시아포애니멀스는 야생동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것을 '모호하고 의도치 않은 동물학대'로 규정하고 있다(사진 아시아포애니멀스). ⓒ 뉴스1아시아 포 애니멀스의 소셜미디어 동물학대 대응분과(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 SMACC)가 분류한 동물학대 콘텐츠 유형(어웨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학대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우리 강아지 보살 됐네"…조기 품절 BYC 보살조끼, 어디서 살까동물원 허가 4년마다 갱신…야생동물 구매자 교육 추진관련 기사학대자 사육금지·방치 시 과태료…동물단체 "법 개정 환영"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마당개 옴짝달싹 힘든 '1m 목줄' 묶어 방치땐 100만원 과태료 추진"실제 개로 가위질 연습 그만"…미용 실습견 구조가 던진 숙제뼈 드러난 몸에 거대 종괴…콘크리트 감옥서 구조된 '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