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생중계 게시자 수사 착수동물자유연대, 피학대동물 22마리 보호골절, 안구 손상 등 학대 피해를 입은 정글리안 햄스터(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A씨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된 이후에도 햄스터를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등 학대를 이어갔다(유튜브 생중계 캡처). ⓒ 뉴스1동물자유연대가 구조해 격리 조치한 햄스터의 진료 사진. 반복적인 교상으로 귀가 찢어진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학대햄스터동물보호소동물한송아 기자 "민원부터 지자체 대응까지"…길고양이 돌봄 실전 교육 열린다돼지귀·뼈 간식 괜찮을까…수의사가 경고한 '천연 간식'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