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구조견 미국 이송 추진국제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최근 경북 안동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개 7마리를 미국으로 이송해 새 삶을 선물할 예정이다(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제공). ⓒ 뉴스1산불에서 살아남았지만 식용으로 팔려갈 뻔했던 개들(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제공). ⓒ 뉴스1현재 살아남은 개들은 신체적 치료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를 다시 쌓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 상태다(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동물구조개농장한송아 기자 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관련 기사"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원민경, 박정훈 긴급구제 기각에 "박 대령과 유족께 죄송"(종합2보)동물자유연대, '쥐 끈끈이 덫' 규제 촉구…"비인도적·법 위반 소지"코스메카코리아,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치료비 해결 덕에 입양률↑"…풀뿌리 동물단체 숨통 틔운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