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금융위원회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기성 기자 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경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체포자 수용 계획 혐의김민재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대리운전 프로그램 운영 자회사 120억원에 매각SOOP, 국내외 서비스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실시간 소통 강화관련 기사'D-10' 홈플러스 회생 악화일로…높아지는 청산 가능성홈플러스 "신영증권, 불완전판매 이슈 회피 위해 ABSTB 사기발행"'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출국 정지…주요 경영진도 출국 금지(종합)김병주 MBK 회장 이어 김광일·조주연 홈플러스 대표도 출국금지'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출국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