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준비 숨기고 채권 발행한 사기 등 혐의금융위, 홈플러스·MBK 사기적 부당거래 혐의 검찰 이첩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홈플러스 경영진과 대주주 MBK파트너스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이첩한 가운데 2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이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2025.4.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금융위원회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D-10' 홈플러스 회생 악화일로…높아지는 청산 가능성홈플러스 "신영증권, 불완전판매 이슈 회피 위해 ABSTB 사기발행"'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출국 정지…주요 경영진도 출국 금지(종합)김병주 MBK 회장 이어 김광일·조주연 홈플러스 대표도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