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3.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외국인배달라이더한지명 기자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 39% 대피 중 발생…소방청 주의 당부공무원 성과평가 '실무자 기여도' 반영한다…평가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