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 책무 망각…영리 목적 사업 철회" 촉구지난 14일 대한수의사회는 경기 성남시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에서 지부장 및 산하단체장 연석회의를 열고, 해당 센터 설립 추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서울대수의대수의사회반려동물스누펫한송아 기자 서울시수의사회 산하 'SAVe 위원회' 출범…첫 활동은 마라톤인도네시아 개 도살장 문 닫았다…韓 '전환 모델' 첫 해외 적용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넬동물의료센터-전북대, 고양이 희귀 간 증례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효린 보자 좋아서 꼬리 흔든 보호견들…내추럴발란스 사료 후원도관련 기사[단독]실험견 학대 논란 서울대, 분양업 손대나…윤리의식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