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집행으로 철거민 2명 잠옷 차림으로 나와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리철거민성노동자성북구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촌' 성매매 여성 "서울시청은 이주 대책 마련하라"미아리 텍사스촌 3차 명도집행…성매매 여성들 "중단하라" 반발철거 시작된 미아리 집창촌, 머리띠 두른 성노동자들…"방 한 칸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