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무효' 주장하다 명분 전환…"사전투표 금지" 주장선관위, 시연회·전담 대응반 등 의혹 해소 주력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기 앞서 정문 앞에서 자유대학 소속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사전투표 폐지'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는 내용의 집회 홍보물과 카드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1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개표 절차 시연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지 분리기로 시연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선선거부정선거론음모론극우탄핵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정청래, 전한길 겨냥 "악의적 허위조작 공격, 엄중 법적조치"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이준석 "대선 땐 당이, 지선 땐 후보가 당 버려…국힘 시스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