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청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 직원들이 16일 오후 관내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쓰레기 배출시간 및 장소위반으로 적발된 종량제 봉투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2.2.16/뉴스1고구마 껍질.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종량제봉투일반쓰레기무단투기혼합배출분리수거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관련 기사군산시, 종량제봉투 품귀에 '일반봉투 한시적 허용'…"시민불편 해소"광양시, 피서지 '종량제 봉투 사용·쓰레기 되가져가기' 당부중구, 종량제봉투 사면 '폐비닐 전용봉투' 무료로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