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 엄선아 씨의 반려견 보뇨엄선아 씨의 반려견 '보뇨'는 올해 17살이 됐다. (엄선아 제공) ⓒ 뉴스1"소고기 더 달라!" 호통 치는 보뇨 (엄선아 제공) ⓒ 뉴스1선아 씨는 장롱 안을 좋아하는 보뇨를 위해 장롱 한 칸 짐을 모두 빼고 보뇨만의 공간을 만들어줬다. (엄선아 제공) ⓒ 뉴스1매일 직장에서 점심시간을 반납하고 집에 와 보뇨를 살피는 선아 씨의 어머니와 주고 받은 문자 (엄선아 제공) ⓒ 뉴스15년 전 애견 동반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보뇨. 선아 씨는 보뇨의 건강 비결 중 하나로 화식 급여를 꼽았다. (엄선아 제공) ⓒ 뉴스117살 기념 케이크 받은 보뇨 (엄선아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내새꾸자랑대회반려견푸들노견노령견강아지강아지자랑한송아 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잘 안 먹네?" 했다가 늦는다…고양이 구강 종양 신호와 대응법관련 기사"우리 집에 가자" 말하니 코를 핥았다…파보 이겨낸 유기견의 기적"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강아지 친구와 달리고 싶어요"…올해부터 '선생님' 된 월리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