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의사 권유로 시작된 소중한 인연토이푸들 '꼬미'(맨 오른쪽)와 꼬미가 낳은 새끼 '나나'와 '꾸꾸'(독자 제공) ⓒ 뉴스1토이푸들과 웰시코기 믹스인 나나(왼쪽)와 꾸꾸(독자 제공) ⓒ 뉴스1차 씨는 반려견들이 차 씨의 삶을 지탱해준 존재라고 말한다(독자 제공). ⓒ 뉴스1보호자에게 애교부리는 꾸꾸와 나나(독자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반복되는 강아지 발작, 뇌전증 아니었다…MRI 검사로 찾은 원인은"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관련 기사"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이안동물신경센터 '반려동물 뇌신경학' 전문성 높였다…세미나 호평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