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7개 사 내외 선정의료데이터 가공 등 최대 5000만 원 지원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복지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강남구, 서울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뉴스1 PICK]사랑의 온도탑 '103.9도'…작년보다 이틀 빨라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일주일 만에 바뀐 의사부족 전망 규모…복잡해진 의대정원 셈법미래 의사 수 계산 다시보니…2035년 약 500명 증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