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대피장소 알 수 있지만…재난문자 익숙지 않은 고령층전문가 "선제적 대피, 적극적 행정 필요…IoT 기술 활용해 곧장 알림"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서 소방관이 산불 진화 작업 중 잠깐 휴식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재난문자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민방위 사이렌' 올해부터 호우·산불에도 가동…경기도 '재난 경보' 확대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대응 2단계' 발령…헬기 13대 투입기후부 산불대응 대수술…헬기 1→4대, AI 감시 12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