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3만6000h 역대 최대…산불 7건 진행중총 3만7185명 대피…주택·창고 등 325개소 건물 피해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민가와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대형산불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산불 피해 복구비 1조8809억…피해 주택 1억 이상 지원(종합)행안장관 대행 "비상계엄 문건 비공개 지정 여부, 한 대행이 판단"정부, 산불 피해 복구 본격화…피해지역 현장조사 착수산불 피해 지원에 1081억 원 성금 모여…역대 최대 규모대형 산불로 시설 피해만 7848개소…3001명은 대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