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집계보다 188건 증가3일 오전 경북 영덕군 산불대피소인 영덕국민채육세터에서 이재민들이 8일째 생활하고 있다. 이재민들은 "많은 도움으로 다소 여유를 찾고 있지만 현재는 갈아입을 수 있는 속옷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중대본이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