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공무원이 소화기 한 대를 들고 화재 진압하러 가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청송교도소산불이감교정직공무원신선직소봄이 기자 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나 먼저 갈게"…'모텔 연쇄 사망' 20대 여성, 범행 후 태연히 문자관련 기사안동·청송 교도소 재소자 3500명 대피…긴급 호송 중'의성 산불' 확산에…교정본부, 청송교도소 재소자 2600명 대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