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공무원이 소화기 한 대를 들고 화재 진압하러 가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청송교도소산불이감교정직공무원신선직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관련 기사안동·청송 교도소 재소자 3500명 대피…긴급 호송 중'의성 산불' 확산에…교정본부, 청송교도소 재소자 2600명 대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