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강풍을 타고 경북 안동시내 쪽으로 확산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교도소법무부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일부 정전, 40여분 만에 복구…난방·결제 불편 호소대구 수성아트피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살벌한 형제'관련 기사'의성 산불' 상황 호전에…경북북부제2교도소 수용자 500명만 이송'의성 산불'에 경북 북부 지역 수감자 3500명 이송 절차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