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0명 중 51명 여성 경찰 임용…남녀통합선발 영향순직 아버지 꿈 이어 받은 민세희 경위·경찰관 가족 김주현 경감13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이순신홀에서 열린 '2025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신규 임용 경찰들이 참석해 있다 (경찰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대경찰대임용식최상목경찰남녀통합선발이기범 기자 KISDI "생성형 AI 쓰다 마는 이유는 '신뢰'' 문제""고품질 데이터 시급"…국가AI전략위, '독파모' 기업들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