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보호소 운영 종료…고양이들 입양처 찾아고양이 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의 유주연 대표가 인천 임시 보호소의 폐쇄를 앞두고 남아 있는 고양이들의 입양을 간절히 부탁했다. (나비야 사랑해 제공) ⓒ 뉴스1가족을 기다리는 나비야 사랑해 보호소 고양이들 (나비야 사랑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고양이보호고양이입양한송아 기자 발톱 관리조차 어려운 구조견들…월드펫·어반포즈 현장 봉사 나서배우·가수·수의사 함께했다…본동물의료센터 보호소 봉사활동관련 기사경찰서 마스코트 길고양이, 집 생기더니 반가운 선물 도착"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전국 최초' 경찰서에 집 생긴 고양이…"민중의 지팡이가 집사냥""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