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학교 주변 유해 업소 31곳 단속업주 불법 적발돼도 '자유업' 업소는 버젓이서울경찰청은 서울 학교 주변 유해 업소를 단속해 퇴폐 마사지 업소를 포함한 업소 38곳이 폐쇄되거나 영업을 중단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은 단속으로 적발된 유해 업소 내부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업소경찰단속새학기학교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여대생 터치룸' 강남 길거리 낯뜨거운 전단지…배포자·업소 등 338명 덜미금감원 '특사경' 속도전…"인지수사권 같이 부여될 것"[일문일답]홀덤펍 위장한 불법 도박장 운영자·딜러들 104명 검거"피해자가 피의자로 전환되지 않도록" 성매매여성 인권보호 국회토론회신체에 숨겨 밀반입…45억 마약류 국내 유통한 일당 무더기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