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학교 주변 유해 업소 31곳 단속업주 불법 적발돼도 '자유업' 업소는 버젓이서울경찰청은 서울 학교 주변 유해 업소를 단속해 퇴폐 마사지 업소를 포함한 업소 38곳이 폐쇄되거나 영업을 중단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은 단속으로 적발된 유해 업소 내부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업소경찰단속새학기학교남해인 기자 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관련 국회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관련 기사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BTS 보러 온 관광객 바가지 요금 막는다"…서울시, 숙박업소 점검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정부,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6300곳 안전 점검…총 725개 기관 참여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