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포함 조직원 22명·투약자 26명…밀반입책 등 18명은 구속동남아 아닌 영국·프랑스서 밀반입…수도권 유흥업소 등에 유통마약류 유통 흐름도.(강원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케타민 6kg 압수물.(강원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경찰청마약밀반입유통일당검거해외이종재 기자 김진태 강원지사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균형발전 차원서 챙겨야"김진태 "5극과 3특은 함께 추진돼야…기존 3특 역차별 우려"관련 기사온라인 플랫폼 이용해 대규모 마약 유통…마약사범 131명 검거"해상 마약 밀반입 막아라" 동해해경,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세미나야바·대마 등 마약 유통 외국인 106명 송치…사인펜에 숨겨 택배전남경찰청, 외국인 마약 조직 58명 검거…49명 구속전국민 투약 가능 '코카인 1.7톤' 밀반입… 필리핀 선원 징역 2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