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개선 사업도 참여…'범죄예방환경설계' 반영서울 시내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천호역 로데오거리에 노면 싸인블럭, 현수막, 금연스티커, 표지판, 포인트존, 화분 등 6종 174개 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한눈에 금연구역을 인식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기동순찰대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서울경찰청기동순찰대담배흡연금연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여대생 터치룸' 강남 길거리 낯뜨거운 전단지…배포자·업소 등 338명 덜미경찰, 연말연시 범죄예방에 연인원 37만명 투입…112신고 2.1% 줄어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조직 대수술…수사 인력 1900명 증원'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차량검문 무시하고 도주…'무면허' 6년 불법체류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