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현안 질의…"상위직부터 인사해야 하위 전보도 가능"박현수 "일체 계엄 관여 안 해…법과 원칙 맞게 직무 수행할 것"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왼쪽)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행안위이호영박현수박혜연 기자 씨앤씨인터내셔널, 작년 매출 2885억…"역대 최대"예능 같은 라이브커머스에 빠져든다…CJ온스타일 성공 비결유수연 기자 사무실서 동기에 '폭언'해도…법원 "입사 동기, 직장 내 괴롭힘 아냐"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권도 과세해야"…LG전자 패소 취지 파기환송관련 기사"헌재 앞 천막 철거 구청 소관"…경찰, 천막 인원 강제해산 가능野 "계란 테러는 헌재 대한 폭력"…경찰 "헌재 앞 철저 통제"'용산 출신 서울경찰청장' 여야 격돌…25만원 지원금 신경전(종합)[뉴스1 PICK]'초고속 경찰 인사·내란 연루 논란'…박현수 "계엄 일체 관여한바 없어"'박현수 인사 논란'에 경찰청장 대행 "참고인 조사 때 충분히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