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매년 10만 명 상담 목표…상담원 15명 고용자치구 무료 마음상담소 확대…市 자살예방위 설치도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자살예방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영상으로 생명존중 말한다…'생명ON 영상축전' 청소년 206명 참여생명존중 문화 확산하자…'나를 응원하는 한마디' 전시회서울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출범 20년…맞춤형 정책 실행하루 20명꼴 학생 자해·자살시도…서울 3년 새 3배 이상 늘어'자살 대교' 오명에도 '추락 방지안' 수차례 제안 거절한 국토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