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개입 중요성 커져"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2025.9.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자살마음건강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증평군노인복지관, 우울 고위험군 노인에게 '꿀잠 키트' 전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금)"사춘기라 그런 줄 알았는데"…자살 예방의 날, 부모가 놓치면 안 될 신호"안부 한마디가 생명 지킨다"…서울시, 자살예방 4단계 지원자살위험 공무원 즉시 업무중단·휴식…정부, 고위험직군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