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 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빈소가 마련된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김 양의 친구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하늘이법입법교육교원단체교사들초등생살인초등생살해조현병신초롱 기자 스스로 정신과 찾은 여고생…병원서 폭행·사지 결박에 '투신 시도' 충격수시로 비번 누르고 집 드나든 시모…"난 늦잠 자는데 빨래 개고 있었다"관련 기사학교 복도·계단 CCTV 설치 의무화…학·석·박사 통합 운영 가능민주 "캄보디아 송환 환영, 범죄자는 엄벌해야…국힘, 정쟁 중단하라"교총 회장 "현장체험학습 중단해야…교실 CCTV 설치 철회"강원 교사들, '하늘이법' 논의에 우려…"잠재적 가해자 몰아선 안 돼"이주호, 교육청과 신학기 준비 점검…AI 교과서 지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