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 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빈소가 마련된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김 양의 친구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하늘이법입법교육교원단체교사들초등생살인초등생살해조현병신초롱 기자 "살고 싶다"던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위암 투병 끝 별이 되다식당 테이블서 칫솔질, 물컵에 퉤…노부부 "더러우면 보지 마" 큰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