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왼쪽)와 황현필 씨가 각각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찬성 집회에 서 발언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이승현· 박지현 기자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역사1타강사전한길황현필광주금남로탄핵반대집회계엄적법내란아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했나…나를 내란 선동 고발?"전한길 "아내 불안해해, 돈 잘벌고 인기 많았는데 이러니…3·1절까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