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수사권 문제 제기 있지만 정당하게 영장 발부""시비 거는 것 자체가 법치주의 용납하지 않는 자세"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2025.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오동운 공수처장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검찰, '尹 영장 허위 답변 논란' 공수처 압수수색(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