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김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초등학교조현병수능휴직복직교사가초등생살해소봄이 기자 "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영상]"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관련 기사"정신감정, 병력 공개? '하늘이법'은 교사 인권 말살"…교사들 발끈이수정 "초등생 살해 교사, 우울증보다 성격장애 원인…치밀한 계획 살인"'조현병 환자'·'전교조가 압박해 복직'…하늘이 사건 가짜뉴스 확산개혁신당도 하늘양 조문…이준석 "마음 무거워, 대한민국 제 궤도 올리겠다""초등생 살해 교사, 평소 칼 품고 다녀"…조현병 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