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김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초등학교조현병수능휴직복직교사가초등생살해소봄이 기자 봄날 나들이에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50분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내일날씨]